[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소연이 교복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12일 배우 김소연의 개인 채널에는 "#아는형님 #방판시스터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이 '아는 형님' 촬영 콘셉트에 맞춰 교복을 입은 모습이다. 40대의 나이에도 교복을 찰떡 소화한 김소연이다.
사랑스러운 웃음으로 발랄할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는 김소연은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MZ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소연은 2017년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다. 김소연은 오는 10월 방영되는 Jtbc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 출연한다. '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시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