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 생일을 맞았다.
14일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Oct 2 , my birthday dinner. 올해도 최고의 생일을 만들어주는 내 유민이♥ 두바이에서의 첫번째 생일 , 완벽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연과 남편 조유민이 두바이의 야경이 훤히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데이트 중이다. 소연의 생일을 맞아 근사한 곳에서의 식사를 준비한 남편 조유민이다.
한편 티아라 출신 소연은 2017년 팀을 탈퇴해 솔로로 활동 중이다. 또 지난 2022년 1월 축구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알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