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크로유' 소녀시대 유리X JD1 X 김종민, 스페셜 MC로 출격

입력 2024-10-14 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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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싱크로유' 캡처
KBS2TV '싱크로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JD1 탄생 배경이 눈길을 끈다.

14일 방송된 KBS2TV '싱크로유'에서는 스페셜 MC로 등장한 소녀시대 유리와 JD1, 김종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카리나와 호시의 부재를 알리며 "두 사람은 해외 스케줄 때문에 불참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유재석은 두 사람의 빈자리를 채워줄 스페셜 MC가 있다고 밝혔다. 바로 소녀시대 유리와 JD1, 김종민이었다.

KBS2TV '싱크로유' 캡처
KBS2TV '싱크로유' 캡처

김종민은 자신을 AI가수라 소개했다. 왜 AI가수냐는 질문에 김종민은 "저 때부터 이제 음정을 기계로 맞추기 시작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AI가수 인정이라 했다.

또 유재석은 정동원에 대해 "오늘은 정동원 씨가 아닌 JD1이다"고 했다. 이적은 "왜 JD1이냐"고 물었고 JD1은 "가요 장르 말로 K-POP 쪽에도 도전을 하고 싶다 해가지고 AI 아이돌을 만든건데 태어나니까 실험실인거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이용진은 "무슨 말인줄 모르겠는데 MZ들 재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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