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석훈이 환경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에서는 '쓰저씨' 김석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쓰레기 아저씨'라 불리는 김석훈이 등장했다. 비가 오는 날씨에 대해 김석훈은 "이건 장마라 볼 수 없다"며 "장마가 예전엔 이런게 길지 않았다"고 했다.
김석훈은 비를 조심하라 하면서 텀블러, 청바지로 만든 가방 등을 꺼냈다. 김석훈은 "저는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쉽게 사고 버려지는 것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며 모자를 집어 들더니 "모자를 쓰다 버리면 이 모자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다"고 했다.
이어 "궁금증이 있다 보니 재밌고 신나고 그러더라"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가고 싶은 여행지는 드넓은 평야가 있는 곳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