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린이 남편 이수와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금세 달아날 걸 알아서 괜히 조마조마한 가을. 하늘이 높고 푸르니까 자꾸만 바라보고 싶어요. 덕분에 휴대폰도 덜 보게 되는 요즘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남편 이수와 함께 야외에서 듀엣곡을 부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아내를 꼭 안은 이수의 달달한 근황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또 린은 최근 남편 이수와의 첫 듀엣 음원을 공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