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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씨엔블루 정용화 "요즘 추세 맞는 2분대 노래..익힘 정도 이븐하다"('가광')

입력 2024-10-15 13:19:17
수정 2024-11-13 18: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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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사진=민선유 기자
정용화/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씨엔블루가 3년 만에 컴백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정신은 "저희 앨범이 3년 만에 나와서 감회가 남다르다. 앨범이 조금 더 일찍 나왔어야 했는데, 알차게 준비하다 보니 딜레이가 됐다. 좋은 노래로 구성된 앨범에 팬들도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정용화는 "요즘 추세에 맞게 2분 대의 노래이다. 익힘 정도가 이븐 하다"며 '흑백요리사'를 활용해 타이틀곡 '그리운 건 그대일까 그때일까'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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