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테이지 파이터' 김현호X김영웅X정혜성, 함께할 무용수 선택(종합)

입력 2024-10-16 00: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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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현호, 김영웅, 정혜성이 오디션을 보게 될 무용수들을 선택하게 됐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에서는 현대무용 댄스필름 계급 평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대무용 댄스필름 계급 평가 시작됐다. '뱀파이어 백장' 캐스팅은 군무가 있고 조역이 있고 주역이 있는데 주역 메인, 주역 서브 2명으로 총 3명이 이에 오르게 된다.

이어 현대무용 메인 조역 캐스팅 오디션이 시작됐다. 오디션 방법은 주연 3인이 각각 원하는 조역 2인을 선택해 안무 연습 후 주역 1인과 조역 2인이 함께 평가를 받는다. 단 주역은 조역을 복수 선택할 수 있다.

또 주역 3인은 각각 군무 15인의 동선을 구성해 주역 1인과 군무 15인이 함께 쳥가받는다. 복수 선택을 받은 조역은 선택 받은 만큼 오디션 기회가 주어지며 안무가 재량으로 오디션이 끝난 후 오디션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

모두가 모인 가운데 윤혁중은 조용히 홀로 연습을 했다. 이에 윤혁중은 "이런 동작의 느낌들은 제가 자신도 있고 해서 6명 중에서 제가 제일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이어 첫번째 메인 주역 후보인 김현호는 조역을 선택하게 됐다. 김현호는 "제가 지금 그리고 있는 구상이 있어서 최대한 세게 한번만 해주실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류태영과 김재진, 윤혁중과 박진호가 나서게 됐고 김혜현과 김은혁은 1차 페어 선택에서 아웃됐다. 류태영과 김재진, 윤혁중과 박진호의 안무를 본 김현호는 "저와 같이 오디션을 볼 무용수는 윤혁중과 박진호다"고 했다.

김재진은 "진짜 이 3명의 합이 너무 잘 맞고 이 셋이 하면 정말 멋있는 작품이 나오겠다 싶었다"며 "그리고 에너지가 서로 빵빵 치는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두 번째 메인 주역 후보인 김영웅은 "상대방은 드는 게 자신 있는지 아니면 들리는 게 자신 있는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윤혁중은 "둘 다 자신 있다"고 했다. 김재진과 김은혁 조합, 류태영과 윤혁중 조합, 김혜현과 박진호 조합이 다같이 한 번 안무를 선보이게 됐다. 김영웅은 "저와 함께하실 조역 두 분은 김혜현과 박진호이다"고 했다. 그렇게 박진호는 두 번째 선택을 받게됐다.

마지막 메인 주역 후보 정혜성이 등장했다. 정혜성은 "저는 약간 제일 깔끔하신 분으로 가겠다"고 말했다. 김혜현과 윤혁중 조합, 김재진과 박지호 조합이 안무를 선보이게 됐다. 정혜성의 선택은 윤혁중과 김혜현을 선택했다. 정혜성은 "확실히 조금 더 묵직하고 깔끔한 느낌이셔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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