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정대세가 충동적으로 1600만 원짜리 자전거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짠남자'에서는 정대세가 1600만 원짜리 자전거를 충동구매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영양제를 먹은 뒤 정대세는 자전거를 꺼내 닦으며 "충동적으로 산 건데 1600만 원이라니"라고 중얼거렸다. 이를 들은 '소금이'들은 "자전거가 1600만 원이냐"며 경악했다. 김종국은 "대세야, 너 왜 그렇게 됐냐"며 걱정했다.
정대세는 "추성훈 형님이 자전거를 사셨다. 그거 보고 나도 하이 스펙의 로드 바이크를 사고 싶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저건 일본용이고 한국에 또 바이크 있다. 그건 추성훈 형한테 중고로 사서 반값에 샀다. 추성훈 형이 1300만 원 정도에 구매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