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유리가 바쁜 육아 근황을 전했다.
16일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치카 잘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반려견을 안은 채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육아에 바쁜만큼 수수한 차림이지만 성유리의 미모는 놀랍도록 빛난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4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복귀하기도 했으나 남편의 사기 혐의 불구속 기소 이후 별다른 활동은 하고 있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