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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42세 안 믿기는 미모+스타일..선글라스 끼고 시크한 매력까지

입력 2021-12-01 11: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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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그램
이요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요원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요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짐 #뿜뿜 #선글라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시크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 속 머리를 하나로 묶고 앞머리를 내려 42세의 나이를 믿을 수 없게 하는 이요원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요원은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그린 마더스 클럽'은 엄마들의 진정한 워맨스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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