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솔미가 바쁜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박솔미는 사진과 함께 "빨리 먹고 하원 가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맛있는 베트남 음식이 가득이다. 박솔미는 맛있는 음식을 눈앞에 두고서도 하원 시킬 생각에 빨리 먹겠다고 하고 있다.
평소 박솔미는 아이들을 등원시키거나 하원시키는 사진을 자주 게재했다. 박솔미는 매일 아침 아이들을 등원시키며 등원룩을 공유하기도 했다.
또 아이들 하원까지 시키며 바쁜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박솔미의 등원과 하원 일상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박솔미는 등원과 하원 뿐만 아니라, 평소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고 간식을 만들어주는 등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도 아이들을 위해 직접 팝콘을 튀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박솔미는 남다른 요리 실력도 자랑했다. 현재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가족들을 위한 요리를 하는가 하면, 애교 많은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한 KBS Joy 새 뷰티 예능 프로그램 '해피뷰티데이'의 메인 MC로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