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야생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오디션 프로그램 MBC <극한데뷔 야생돌>의 14인이 데뷔를 위한 마지막 미션 수행을 위해 맨즈헬스 코리아 카메라 앞에 섰다.
<맨즈헬스> 코리아는 마지막 비주얼 미션을 위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14인의 매력을 담아내고자 스타일리스트 박명선 실장, 빗앤붓의 박내주 원장를 섭외하며 최정예 멤버를 구성했다.
‘Spotlight! Be The Star”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미션 화보는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속에서 비로소 아이돌로 탄생하는 순간을 담았다.
야생돌 14인은 각자가 해석한 아이돌의 느낌을 마음껏 발산하며 그 어느때보다 진지하게 미션에 임했다. 특히 몇몇 야생돌은 미션 우승을 위해 과감한 상의 탈의를 시도하는 등 방송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단단한 복근과 어깨 근육을 공개하며 촬영 현장을 뜨겁게 끌어올렸다.
이번 미션에서 우승한 야생돌 1인은 50점을 획득할 수 있으며 결과는 맨즈헬스 코리아 12월호에서 단독 공개된다.
야생돌 데뷔조인 임주안, 이창선, 박건욱, 서성혁, 정현우, 김현엽, 윤준협, 김기중, 방태훈, 이재억, 김지성, 이재준, 노윤호, 박주언의 남자다운 매력이 담긴 화보는 맨즈헬스 1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맨즈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