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조민아가 아들 강호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 초기이유식 1 - 쌀미음 이유식 먹던 숟가락 빼앗아 치발기로 냠냠 초기이유식에서 갑분 자기주도 이유식 현장"이라고 전했다.
이어 "턱받이를 하고 식탁에 처음 앉아 생소한 도구로 새로운 음식을 먹은 강호의 첫 경험을 축하해 대견하다, 내아들♥"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호는 직접 숟가락을 들고 이유식을 먹고 있는 모습. 기특한 강호의 모습은 조민아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과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