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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김혜선, FC개벤져스 새멤버로 합류…병지컷으로 등장

입력 2021-12-01 21: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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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때녀' 방송캡쳐
SBS '골때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혜선이 개벤져스에 합류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개벤져스 새 선수 김혜선이 병지컷으로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FC 개벤져스의 김병지는 "우리 팀에 점핑머신이 있잖아"라고 말했고, 아직 새로운 선수들이 누군지 모르는 조혜련은 "혜선이가 됐어요?"라며 놀랐다. 그리고 새로운 선수 김혜선이 병지컷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혜선은 "사실 일부러 오디션 이후부터 이 머리하려고 머리를 기르고 있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혜선은 "운동에 자신있고 체력에도 자신이 있는데 축구는 태어나서 처음이라 선배님들 자리 잘 메우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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