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세은이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은은 사진과 함께 "셀기꾼의 셀카. 모두 건강하고 따뜻한 12월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세은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세은은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또 이세은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보여준다. 이세은의 미모에 눈을 뗄 수 없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 지난 2016년 딸을 얻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