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천우희와 조현철이 밤산책에 나섰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서는 천우희와 조현철이 밤산책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천우희와 조현철이 랜턴을 챙겨 밤산책에 나섰다. 저녁식사를 하던 조현철이 "여기 편백 숲 가도 돼요?"라며 밤산책을 하고 싶다고 했던 것. 조현철이 폰 카메라를 켜 밤산책을 촬영했다. 성동일은 "몇분 정도 할거야. 우리가 찾으러 가야 돼"라며 걱정했고, 천우희는 "30분 있다가 올게요"라고 답했다.
천우희는 "여기 혼자 어떻게 오려고 했어요? 너무 무서워요. 지금 안보이는 채로 걷고 있어. 이런 경험을 언제 해 보겠어. 게다가 잠이 잘 올거 같아"라고 말했고, 조현철은 "다른 건 괜찮은데 눈이 발광하고 있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