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이찬원, 유회승 무대에 감동..."첫 소절에 울컥"

입력 2021-12-04 19:22:09
    • 복사완료!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찬원이 유회승 무대에 감동을 받았다.

4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의 DJ 이금희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이 엔플라잉 유회승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유회승은 '엄마가 딸에게' 무대를 본 이찬원은 "530만뷰가 나왔다"며 "신동엽 선배님이 10년 가까이 진행하시면서 울컥해서 멘트를 못하셨는데 후 엔플라잉 무대를 찾아볼 정도로 정말 팬이 됐다"고 말했다.

유회승은 이번에는 '사랑은 늘 도망가'를 선곡했다. 이에 이찬원은 "이것도 530만뷰 비슷하게 갈 것 같다"며 "어쩌면 뛰어넘는다"고 했다. 무대를 본 이찬원은 "첫 소절을 듣고 울 뻔 했다"며 "목소리 자체가 심금을 울리고 존경스러운 목소리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