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탑, 살 빠졌는지 뾰족해진 턱..빅뱅 비주얼 멤버 맞네

입력 2021-12-03 18:00:25
    • 복사완료!

빅뱅 탑 인스타
빅뱅 탑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탑이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3일 오후 빅뱅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탑이 물이 빠진 금발 헤어에 뿔테 안경을 쓴 채 지인과 셀카를 찍고 있다. 탑의 날카로운 눈빛과 살이 빠진건지 뾰족한 턱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탑은 빅뱅 멤버들과 함께 지난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았다. 빅뱅은 지난 2018년 3월 '꽃 길'을 발매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