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세빈, 충분히 예쁘기만 한데.."퉁퉁 부은 얼굴에 점점 셀카 찍기 두려워"

입력 2021-12-04 15: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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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명세빈이 일상을 전했다.

4일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 트리 시장 갔다가 #커피 한잔 #퉁퉁 부은 얼굴 #점점 셀카 찍기 두려워짐 #겨울은 분위기있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명세빈은 크게 꾸미지 않고도 내추럴하게 예쁜 미모를 자랑한다. 그의 은은한 미소가 아름답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 7월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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