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초아가 결혼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5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쁜 앙금 떡케이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아가 케이크를 인증하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아기자기한 케이크를 향한 초아의 귀여운 웃음에서 행복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한편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한 초아는 같은 그룹 멤버 웨이와 쌍둥이 자매이다. 히트곡 '빠빠빠'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뮤지컬 배우, 유튜버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또 초아는 오는 12월 2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6살 연상 사업가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