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민수 아내, 윤후 위한 으리으리 밥상 "밥해놨으니 먹고 있어"

입력 2021-12-06 15:39:08
    • 복사완료!

김민지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가 윤후를 위한 밥상을 공개했다.

6일 가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야 보고있지? 밥해 놓구 나왔으니까 먹고 있어 #애한테가장많이하는말인듯 #오늘의고기 #항정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지 씨가 윤후를 위해 준비한 요리가 담겨 있다. 먹음직스러운 파스타와 고기 요리가 보는 이들마저 군침이 돌게 만드는 듯하다. 엄마의 정성이 가득 엿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민수와 아들 윤후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윤민수는 최근 Boyz II men과 콜라보한 신곡 'Love me once again (미워도 다시 한 번)'을 발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