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수혁, 다 가려도 잘생겼네..치명적인 꾸안꾸 매력

입력 2021-12-06 20:19:03
    • 복사완료!

이수혁 인스타그램
이수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수혁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배우 이수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혁은 후드티를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이수혁은 마스크와 캡모자를 착용했지만 그의 잘생긴 비주얼은 가려지지 않았다.

눈만 보여도 멋진 이수혁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이수혁의 잘생긴 비주얼을 칭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수혁은 MBC 새 드라마 '내일'에 합류했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판타지 드라마다. 이수혁은 극중 박중길 역을 맡았다. 박중길은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 내 망자를 인도하는 인도관리팀 팀장으로, 철저한 원리원칙주의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