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지가 꽃다발을 선물받고 함박 미소를 지었다.
6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뻐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몸집보다도 훨씬 큰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박은지는 벌써부터 부기 없이 또렷하고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축복을 받았으며,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 등으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또 박은지는 지난 11월 18일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해 회복 중이다. 최근 그는 "저 조리원 와서 10여일 만에 12kg 빠졌어요. 그런데 문제는 15kg 더 돌아가야 한다는 허허.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다들 어찌 빼셨을까요?"라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