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요리수업 힐링 친목..레스토랑 차려도 되겠어

입력 2021-12-07 11: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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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효림이 요리수업을 들었다.

7일 오전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월의 #cookingclass #요리수업. 한번 시작을 하면 꾸준히 오랫동안 하는것을 좋아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요리 클라스 사람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있다. 맛있게 완성한 음식을 나눠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서효림의 우아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현재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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