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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판빙빙, 탈세 벌금 1509억 내고 복귀..대륙 여신의 귀환

입력 2021-12-07 18: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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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스타 판빙빙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판빙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esterday in Jina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이 하늘하늘한 노란색의 쉬폰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짙은 메이크업에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판빙빙의 환상적인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2018년 영화 출연 당시 이중 계약서를 이용해 고액의 출연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였다.

자취를 감춰 실종설까지 겪었던 판빙빙은 탈세 혐의로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원)을 선고 받았으며, 자숙을 거쳐 최근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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