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유진이 기사 나이를 정정해 화제다.
배우 소유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자님 관심 가져주시고 기사써 주시는 건 참 감사한데여...저 44살아니어가지구.. 그 얘기 해드리고 싶어서여 ^^;;;;"라고 적었다.
이어 "빌라도 그 가격 아닌데... 요즘은 기사 제목에 사는곳 가격이랑 남편 이름 하트 붙이는 거 유행인 것 같아서 그런가보다..(?) 하는데 나이는 좀 맘에 걸려 가지구여 ( 우리매니저가 그 모자쓴다고 어려보이는거 아니라고 잔소리하네요 ㅎㅎ 죄송합니당 ~ ;; )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소유진은 이와 함께 자신의 나이가 1981년생으로, 만 40세라고 밝혔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소유진은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