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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제니, 파리에서도 미모로 올킬..감탄의 러블리 페이스

입력 2021-12-07 14: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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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사진들을 보며 추억했다.

7일 오후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issing these paris day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 있을 당시 모습들이 담겨 있다. 제니는 강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길거리에서도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제니의 미모는 우월하게 빛난다.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팬심을 제대로 저격한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최근 7000만명을 돌파했다. 전 세계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초, 최다 기록이다. 지난 2016년 6월 28일 블랙핑크 채널이 개설된지 약 5년 5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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