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오정연이 운동에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나나 한 송이를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정연은 사진에 "자정 넘어까지 팀 훈련하고 3시간 자고 팀 훈련했더니 바나나 없이는 목소리가 안 나와 #고마웡바나나야 #오늘도팟팅 #다신안올39쨜"이라는 글을 적었다.
힘든 것도 잊고 운동에 열정을 불태우는 오정연의 남다른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1일 폐막한 연극 '리어왕'에 출연했다. 또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