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은빈, 로운과 장꾸 케미.."해 빨리 진다며 뾰로통"

입력 2021-12-07 20: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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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빈이 로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박은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가 빨리 지고 있다며 뾰로통한 정주서 잠시 후, 밤 9시30분 #연모 하시지요 #TheKingsAffection"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KBS2 드라마 '연모'를 촬영하는 중간 휴식을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박은빈, 로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로운은 해가 지는 하늘을 바라보며 입술을 내밀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 옆에서 박은빈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이러한 로운을 포착했다. 두 사람의 이러한 장꾸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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