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밀착 원피스를 입고 D라인을 선보여 화제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31)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렌스는 이날 밤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스티븐 콜버트 쇼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렌스는 D라인을 드러낸 채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특유의 화려한 미소가 팬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해 뉴욕의 갤러리의 아트 디렉터 쿡 말로니(36)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