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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밤중에 크리스마스 트리 하나 보겠다고 백화점..귀여운 59세

입력 2021-12-08 22: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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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인스타
황신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황신혜가 귀여운 일상을 전했다.

8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리 구경하러 왔어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혜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황신혜는 화려한 조명과 영상, 장식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한 백화점을 보여주며 "이거 보러 여기까지 왔어"라며 웃었다. 59세에도 여전히 소녀 감성을 자랑하는 황신혜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혜는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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