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바달집3' 비, 손님이지만 주방 차지 열정..소갈비 대짝도 직접 해체(종합)

입력 2021-12-09 22: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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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비가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 8회에서는 가수 겸 배우 비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는 한우 소갈비 대짝을 선물로 준비, "직접 손질해서 구워 드리겠다. 소금만 쳐서 구우면 우유 맛이 난다"고 자신했다.

이어 "유이도 촬영 스케줄 때문에 고생이 많다. 나도 2시간밖에 못잤는데 몸보신겸 참치 어란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유이는 직접 만든 나무 포크와 도마 그리고 고구마, 수세미를 준비해왔다.

비는 손님임에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주방을 차지했고 "저는 앉아 있는 걸 못하겠다"고 밝혔다.

성동일 역시 "다른 때보다 꽉 찬 느낌이다"고 흡족해했다. 유이는 "진짜 놀러온 것 같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점심으로는 성동일이 만든 감자 옹심이를 다 같이 맛있게 먹었다. 뿐만 아니라 이들 모두 수륙양용차를 타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저녁식사를 위해 비는 '소갈비 해체쇼'를 펼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거침없는 손놀림으로 고기를 해체했고, 다 같이 소고기 먹방을 즐기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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