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들맘 김보미, 민소매에 드러난 한줌 팔뚝..본업할 때 제일 즐겁네

입력 2021-12-10 0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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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촬영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즐겁쟈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밝게 웃으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흰 민소매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그는 청량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은 물론 슬림한 몸매까지 자랑하고 있다.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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