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사유리 아들 젠이 생애 두 번째 크리스마스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hristmas #bigboy #happychristmas"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일상이 담겨 있다. 트리와 선물 모양으로 꾸며진 머리띠를 착용한 젠은 인형처럼 귀여운 모습이다.
크고 동그란 눈망울은 초롱초롱하게 빛난다. 아기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예쁜 모습에 랜선 이모들의 마음도 사르르 녹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