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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꺾고 1위..하하 컴백→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데뷔(종합)

입력 2021-12-10 18: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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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캡처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스트레이 키즈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0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12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스트레이 키즈 '크리스마스 이블(Christmas EveL)', 아이브 '일레븐(ELEVEN)'이 오른 가운데 스트레이 키즈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JYP 신인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Happy Death Day'로 강렬하고 파워풀한 데뷔 무대를 펼쳤다.

10년 만에 컴백한 하하는 '공백'으로 자전적이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아이브는 'ELEVEN'으로 매혹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고스트나인, 아이브, 릴리릴리, T1419,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나다, 박군, 비아이지, 시그니처, 아이칠린, 안성준, 안예은, 에버글로우, 와우, 위아더원, 이아영, 하하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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