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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흑발 변신 후 분위기 달라졌어..발열 체크 화면 속 훈훈함

입력 2021-12-10 15: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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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그램
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리가 훈훈함을 자랑했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그리는 발열 체크 기계 속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그는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한 헤어스타일에 패딩을 입고 외출했다.

최근 흑발로 염색한 그리는 더욱 훈훈해진 분위기와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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