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이현♥인교진 두 딸, 부모님 닮아 예쁘게 자라는 중..기럭지도 길쭉

입력 2021-12-11 07: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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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이현이 딸들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형놀이도하고 캐리어로 변신시켜서 이것저것 담아서 끌고다니는데 너무 좋아하네여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두 딸 하은, 소은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은 인형놀이를 하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폭풍성장 근황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하은이 키가 쑥쑥. 많이 컸어요", "하은공주 소은공주", "엄마 닮아 팔다리가 길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 출연했다. '빨강 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아버지와 병든 남동생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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