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리산' 이선빈, 전지현 만났다 "선배님 얘기를 많이했었다"

입력 2021-12-11 21: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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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지리산' 방송캡쳐
tvN '지리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주지훈 동생 이선빈이 전지현을 만났다.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에서는 강현조(주지훈 분) 가족이 산에 오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검은다리골에 찾아온 강승아(이선빈 분)는 자신의 뒤를 따라온 레인저들에게 곰 스프레이를 뿌렸다. 강승아는 "괜찮으세요? 죄송해요 제가 곰인줄 알고"라며 사과했고 레인저는 "여기 출입금지 구역인거 모르셨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강승아는 "들어오면 안되는거 아는데 꼭 와볼 일이 있어서요. 신분증 드리면 되죠?"라며 신분증을 건넸다.

이어 순찰하던 레인저들이 어떤 가족들과 마주쳤다. 이후 서이강(전지현 분)은 강현조의 생명유지 장치를 제거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서이강을 찾아온 강승아는 자신이 강현조의 동생이라며 "선배님 얘기를 많이 했었다. 그래서 여기 오면 꼭 인사드리고 싶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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