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선화, 인형인 줄 알았네..역대급 청순 여신

입력 2021-12-11 08: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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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선화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커피를 들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가운데 한선화는 인형을 연상하게 할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청순하고 러블리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한선화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에서 한지연 역을 열연해 호평 받았다. '술꾼도시여자들'은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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