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가 '해피니스'팀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한효주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에스트로 안길호 감독님과 한상운 작가님, 그리고 못 다 올린 우리 해피니스팀. 고마웠어요. 진짜 마지막!"이라고 전했다.
이어 "힘나는 한 주 되세요 여러분!! #해피니스 #happiness"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tvN 드라마 '해피니스' 촬영현장에서 배우 박형식, 송지우, 안길호 감독, 한상운 작가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한효주의 '해피니스'팀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니스'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계층사회 축소판인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생존기를 그린 뉴노멀 도시 스릴러다. 다양한 인간 군상이 모여 사는 대도시 아파트가 신종 감염병으로 봉쇄되면서 벌어지는 균열과 공포, 생존을 위한 사투와 심리전을 치밀하게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