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율희가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15일 가수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아.. 날씨 점점 추워지구 나가는건 더 힘들구.. 그리고 벌써 크리스마스가 10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다들 크리스마스 준비는 잘하고 계신가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집에 트리 설치 하신 분도 있으실 거고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예약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율희의 집 보신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저는 집에 조그마한 트리를 설치했답니다:) 헷 아! 그리고 가랜드도 붙여놨더니 저희집도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네용"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율희는 귀여운 사슴 머리띠를 착용하고 루돌프로 변신했다. 율희는 크롭티를 입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미모와 몸매를 다 가진 율희는 사기캐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