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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큐티뽀짝 과즙美..갈수록 예뻐지네

입력 2021-12-14 18: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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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인스타그램
효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14일 가수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M en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연은 거울을 이용해 큐티뽀짝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효연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효연은 핑크색 헤어 컬러와 생기 넘치는 미모로 과즙상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효연은 최근 신곡 'Second'로 활동했다. 'Second'는 경쾌한 리듬과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돋보이는 서머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마음껏 숨 쉴 시간을 줘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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