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자친구 출신 김소정, 이젠 완전 배우 비주얼..우아한 분위기

입력 2021-12-14 18:33:1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소정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새해 소원은 소정 앓이? 필라테스S 12월호 표지를 장식한 소정 배우의 비공개 B컷 궁금하셨죠?? 우리 심장 박동 BPM을 올려줄 소정 포스트가 오~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정이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그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정(소원)은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활동명을 김소정으로 변경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또 김소정은 8부작 '4분 44초'에 캐스팅 됐다. '4분 44초'는 아파트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ASMR, 택배, 층간소음 등 일상과 밀접한 소재를 바탕으로 구성된 호러 장르의 숏폼 콘텐츠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