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현숙이 다이어트 의지를 다잡았다.
방송인 윤현숙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oming back soon 누군가 그랬다 내가 하고싶은 일을 오랫동안 하고싶다면 내가 하기싫은 일들을 해야한다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짧은 바지에 민소매티를 입고 허리를 드러내 거울 속 자신의 몸을 확인하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군살 없이 날씬해 보이기만 하지만 그는 "2년전부터 차곡차곡 쌓여있던 옆구리살과 등살 뱃살 이제 조만간 작별하자"라며 "슬슬 드러나는 옆구리선 난 오늘도 미치게 하기싫은 홈트를 한다 왜? ! 내가 하고싶은 일을 즐겁게 오래동안 하고싶어서 #목표 #동기부여 #홈트 #윤현숙 #동네한량언니 #운동"라고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윤현숙은 최근 한국에 귀국해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