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남성호르몬 수치 1등은 탁재훈이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연출백수진, 최장원, 김은지, 김민아)에서는 조영남, 남진, 진성, 설운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돌싱포맨 멤버들은 병원을 찾아가 남성호르몬 검사를 받았다. 남성호르몬 수치 공개 전, 자존심이 걸린 만큼 긴장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남성호르몬 수치 1등은 탁재훈이었다. 의사는 “관리도 잘 하시고, 굉장히 좋게 나왔다. 상위 1%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력과는 무관하며 성기능, 성욕과는 관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상민은 “욕구만 강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4위 꼴찌는 이상민이 차지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