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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B사 외제차 향한 애정 "더 좋은 차 타지 않냐 하지만..나에겐 특별"

입력 2021-12-16 17: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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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
이상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상아가 자신의 B사 외제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오전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외출을 해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기고 있다. 화사한 색상의 의상이 이상아의 동안 미모와 잘 어울린다. 여전히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

그는 이와 함께 "우리 붕붕이 아파서 병원… 불자동차로 낙인 찍혀 바꿀 시기를 놓쳐버린 붕붕이 근데 붕붕이는 다행히도 문제 없이 나랑 8년 가까이 하고 있다"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상아는 이어 "가끔씩 누군가가 나한테 더 좋은 차 타지 않냐 하지만 과분한 차이기도 하다.. 붕붕이와 같은 시리즈는 블랙.실버.화이트 요렇게 세번째 함께 했다.. 붕붕이 5시리즈는 나한텐 특별한게 있다"며 "97년도 내 생애 첫 외제차 입문. 엄마한테 차 바꿔달라며 새벽기도까지 해가며 간절히 바라다가 얻게된 차. 근데 누군가에 의해 1년도 채 못타고 팔아버리게 됐다. 그는 내가 좋아하는것들.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다 빼앗으려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그런지 기도해서 내게 온 차. 그래서.. B사의 5시리즈에 대한 애착이 많은듯 싶다.. 오늘은 무상 리콜 서비스 받는 날… 정검 열심히 받아서 딱 10년 건강하게 함께 하자"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차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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