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현이, 동생 올라타려는 형의 거친 장난에 진땀.."싸우지마 제발"

입력 2021-12-15 16: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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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인스타 스토리
이현이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모델 이현이가 두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15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현이의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형은 의자에 앉아있는 동생의 머리에 올라타려고 하고 있다.

이현이는 "싸우지마 제발..."이라고 글을 남기며 아들의 싸움을 말리고 있다.

남자 아이들의 다소 거친 장난에 힘겨워 하는 이현이에 아들을 둔 육아맘들이 크게 공감하고 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올해 이현이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EBS1 '당신의 문해력'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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