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연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연희는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좋았던 전시"라고 전했다.
이어 "2시간을 짐짓 보고도 짧았던..나중엔 오전부터 보고 점심 먹고 오후에 또 보고..그래야겠다..설명도 너무 좋고 즐거운 하루 보냈더랬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연희는 멀리서 봐도 조막만한 얼굴, 여리여리한 핏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연희는 최근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