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아, 우아한 흑조 자태..입덕 부르는 반전 매력

입력 2021-12-15 22: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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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인스타그램
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15일 가수 겸 배우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시크하면서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냈다. 또 윤아의 무표정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흑백 필터도 뚫는 윤아의 예쁜 미모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이날 윤아의 치명적인 반전 매력은 많은 사람들의 입덕을 자극했다.

한편 윤아는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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