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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환♥'문지애, 워킹맘의 넘사벽 동안美..러블리의 의인화

입력 2021-12-15 14: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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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인스타그램
문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문지애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례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일하는 즐거움이 훨씬 더 커졌다. 아무래도 좋은 선생님들과의 인연이 깊어지고 또 새롭게 합류한 선생님들의 좋은 영향 때문인 듯 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 시간 서로를 지켜봐온 분들. 대단한 무엇이 되지 못하더라도. 유능하고, 책임감 강하고, 방향성이 일치하는 분들과의 일은 즐겁고 감사하다"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지애는 핑크색 니트를 입고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냈다. 넘사벽 동안미를 뽐내는 문지애는 팬들의 마음을 시쿵하게 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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